공지사항 공지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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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12/02/25 12:43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71828 2012/02/27 14:44 #

    반갑습니다. 저도 무신론에는 큰 불만이 없는데, 일부 극단적인 분들이 사안을 너무 단순하게 파악하는게 불만이에요. ㅠ
  • 2012/02/27 23:4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71828 2012/02/28 00:17 #

    반갑습니다. 허접한 글을 읽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ㅠ 몇일전에 뉴스화된 토론에서 진행자가 도킨스를 무신론자로 소개하니 화들짝 놀라면서 자신을 불가지론자로 분류 해달라고 하던데 이것도 올릴까 말까 고민중ㅠ
  • 2012/04/02 17:1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71828 2012/04/02 17:57 #

    반갑습니다. 저도 링크 신고합니다. ^^;
  • 2012/04/02 17:5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71828 2012/04/04 04:25 #

    글 잘 쓰시던데요?ㅎㅎ 자주 놀러갈께요 ^^
  • 2012/04/03 12:5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71828 2012/04/04 04:10 #

    공적인 성격과는 거리가 먼 위키이기 때문에.. 뭐라고 할 수 없겠죠. 내부비판을 해야 조직이 건강해질 것일텐데.. 알아서들 하겠죠. 뭐..넘 신경쓰지 마셔요 ^^;
  • 2012/05/09 15:4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71828 2012/05/09 17:05 #

    감사합니다. 링크해주신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.
  • 바올 2012/08/27 22:58 #

    '마이클 루스' 검색어로 블로그에 흘러왔습니다.
    신에 대한 고민에서 진화론을 접한 뒤, 진화론의 매력에 빠져 신에 대한 고민보다는 '진화론' 그 자체를 탐구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.(좀 더 정확이 말하면 생물학과 사회학의 연결이랄까....)
    마이클 루스의 도킨스 비판이 마음에 들어서 블로그의 포스트를 쭉- 훑어보는데 도킨스에 대하여 저와 비슷한 견해를 가진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. 이미 신에 대하여 입장을 정한 뒤라, 더 이상 신에 대하여 논하는 것은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이쪽으로는 정보도 안 접하고 있었는데, 요런 최신정보들과 좋은 글들이.... 대단하십니다!

   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... http://tuis5.blog.me
    다행히 네이버에서 열린이웃이라 하여 다른 포털의 블로그도 등록만 하면 소식을 볼 수 있게 해놨던데,
    자주 들러서 좋은 글 보고 가겠습니다~~
  • 271828 2012/08/29 02:37 #

    반갑습니다. 링크 해두신 블로그에 가보았는데 재미있는 글이 많더군요. 종종 뵈었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 ^^
  • 2012/12/14 12:3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12/14 22:4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이제물 2013/09/04 23:19 #

    자료 검색중 처음 들리게 되었습니다. 사진 6장으로 블로그를 설명하시는군요! 좋은 아이디어입니다.
    왼쪽부터 라이프니츠-오일러-패러데이-( )-체스터튼-에라스무스 순서같은데요.
    중간에 한분은 책에서 뵌듯하긴 헌데 전혀 기억이 안나는군요. 혹시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?
  • 271828 2013/09/05 12:16 #

    쿠르트 괴델입니다 ^^
  • Allenait 2014/01/29 19:48 #

    링크 신고합니다
  • 271828 2014/01/29 23:22 #

    저도 링크 신고합니다. 반가워요~
  • 귀여운 순록 2014/09/10 00:58 #

    링크 신고합니다.
  • 271828 2014/10/21 00:22 #

    반갑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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